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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발전 위해 하나로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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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모양성제 '애향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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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금) 17:3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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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향을 떠난 재외군민과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하는 고창군 애향의 밤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지난 20일 오후 고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행사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이상호 군의장 및 군의원, 이호근․장명식 도의원, 오성택 재경군민회장, 이진수 재전향우회장, 김기동 재광고창중고회장, 조병채 애향운동본부장, 진남표 (사)고창모양성보존회장, 재외군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고창 발전을 위한 화합을 다짐했다.
재외군민을 대표해 오성택 재경군민회장은 “애향의 밤을 통해 고향 친지들과 서울 ,전주, 광주 등 각 지역 재외군민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다짐하는 자리가 마련돼 의미가 깊다”며 “재경고창인들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고창군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고 고향 발전을 위해 언제나 협력하겠다 ”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향에 크고 작은 일이 있을 때마다 언제나 한 걸음에 달려와 힘을 보태어 주는 재외군민 여러분과 고향을 지키면서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는 고창군민이 있어 고창군은 나날이 발전해 나가고 있다”면서 “모양성 축성을 위해 우리의 선조들이 힘을 모아 가치 있는 성을 완성한 것처럼 재외군민과 고창군민 모두가 힘을 모아 아름답고 청정한 명품 고창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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