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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_ 4.5kg 고구마의 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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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19일(월) 11:1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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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하우람 기자 | | 지난 12일 고창신문사로 한 통의 제보전화가 걸려왔다. 밭에 고구마를 심었는데 호박이 나왔다는 것이다. 신림면에서 농자재전문점 <아모레집>을 운영하고 있는 이영순(64) 씨의 제보였다.
연락을 받고 가본 곳에는 정말로 호박에 가까운 외견을 한 고구마가 기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같은 밭에서 수확한 다른 고구마들과 육안으로도 뚜렷한 구분이 된다. 무게 4.5kg의 거대한 고구마를 캔 주인공 이영순 씨에게 비결을 묻자 “거름도 제대로 한번 준 적이 없는데 이런 물건(?)이 나오니 스스로도 얼떨떨하다”고 말하며 환히 웃어보였다.
이 씨는 부업으로 100여 평 규모로 고구마 농사를 짓는 과정에서 거대 고구마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영순 씨는 거대고구마를 접시에 담아 집안에 전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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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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