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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초등학교 보행환경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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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7일(목) 16:0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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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흥덕초등학교(교장 김미순) 취약지구가 고창군의 개선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길’로 탈바꿈했다.
흥덕초는 강당에서 급식소에 이르는 골목길이 외지고 음침하여 오가는 사람들이 드물었다. 해당 골목은 담장이 없는 상태로 방치되어 투기된 쓰레기 및 잡초·잡목이 무성하여 이른바 ‘우범지대’가 형성되어 있었다. 담장이 없다는 특성을 악용한 일부 중·고등학생들이 이곳에서 흡연과 음주를 일삼아 지역내의 골칫거리가 되기도 했다. 때문에 흥덕초 재학생들은 물론, 마을길을 이용하는 주민들까지도 강당~급식소 구간을 꺼려왔다.
이에 고창군은 학교 측의 의견에 귀 기울여 취약지구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해당 골목이 누구나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는 길로 재구성될 수 있도록 담장을 설치하고 환경정비에 나섰다. 골목길 전체에 담장이 설치되고 환경이 정비되자 흥덕초 재학생들은 물론 인근 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흥덕초 김미순 교장은 “취약지구를 개선하여 주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길을 마련해 준 고창군청의 행정력에 감사드린다”며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길로 거듭날 수 있도록 흥덕초등학교에서도 잘 가꾸어 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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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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