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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차례상비용 소폭 오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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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기준 24만원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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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04일(목) 13:4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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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는 설 차례상차림에 소요되는 비용은 지난해와는 크게 차이나지 않는다. | ⓒ (주)고창신문 | | 설 명절을 1주일 가량 앞둔 지난 1월 28일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재수)는 설 차례상 차림비용과 선물세트 가격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월 27일 기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전국 17개 지역, 41개소(전통시장 16개소, 대형유통업체 25개소)를 대상으로 4인 가족 기준 28개 품목의 차례상 구입비용을 조사한 결과, 전통시장 24만 616원, 대형유통업체 33만 8천원으로 나타났다.
1주전과 비교하면 전통시장은 2.4% 상승하였고, 대형유통업체는 지난주와 동일하게 조사되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관계자는 “배추와 무는 최근 한파와 폭설 등으로 산지 출하작업이 지연되어 공급물량이 줄어 오름세를 보였으나, 대부분의 품목은 지난주와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한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현재까지 발표한 3회(1월 13일, 1월 20일, 1월 27일)의 차례상 비용 조사결과를 보면, 전통시장은 평균 23만 6천원, 대형유통업체는 평균 33만 5천원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5개 대형유통업체에서 판매중인 선물세트(7품목: 사과, 배, 쇠고기, 곶감, 표고버섯, 잣, 굴비) 가격 조사결과, 한우 사육마릿수가 감소한 쇠고기는 21만 3천원(갈비/3kg)으로 전년 대비 13.3%, 배는 생산량이 감소한 가운데 선물용 대과 물량이 줄어 전년대비 10.2% 상승하였다.
반면 생산량이 증가한 사과 선물세트(5kg)는 4만3천으로 전년보다15.7% 하락하였다.
정부에서는 설 성수품 가격안정을 위해 금주 초부터 설 전까지 10개 중점관리품목(배추, 무, 사과, 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계란, 밤, 대추)의 공급량을 평시대비 1.4배 이상 늘리고, 지자체 및 농협판매장 등을 통한 할인 행사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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