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만균·김태룡·하정열 예비후보 등록
|
|
제20대 총선 고창-정읍 판 커지나
|
|
2016년 02월 04일(목) 13:58 [(주)고창신문] 
|
|
|
| 
| | ↑↑ 왼쪽부터 김만균(고창), 김태룡(정읍), 하정열(정읍) 예비후보. |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 | 오는 4월 13일 치러질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70여일 남은 가운데, 고창과 정읍에서는 3일 현재 3명의 예비후보들이 후보등록을 마친 상태다.
현재 정계에서는 고창-정읍이 하나의 선거구로 묶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중론이다.
우리지역인 △고창에서는 무소속 김만균(59) 예비후보가, △정읍에서는 무소속 김태룡(59) 예비후보와 더불어민주당 하정열(64) 예비후보가 각각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깃발을 내걸었다.
이들 중 가장 먼저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는 정읍의 김태룡 예비후보다. 김 예비후보는 등록기간 첫날인 2015년 12월 15일 모든 절차를 끝내고 일찌감치 전선에 뛰어들었다. 뒤이어 지난 1월 22일 정읍의 하정열 예비후보가 등록했으며, 2월 1일 고창의 김만균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쳤다.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들 외에도 고창에서는 이강수(63) 전 군수가, 정읍에서는 유성엽(56) 2선 국회의원의 출마가 확실시되는 상황이다.
출마에 뜻을 둔 이들은 각자 위치에서 유권자들과 교류하기 위해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등록한 김태룡 예비후보는 지난달 10일 정읍사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김태룡의 세상이야기 대의(大義)』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뒤이은 12일 같은 장소인 정읍사문화예술회관에서 이강수 전 군수의 저서 『열정 초강수, 비전 이강수』 출판기념회가 개최됐다. 이 전 군수의 출판기념회는 선거구가 고창-정읍으로 통합될 것을 겨냥한 ‘사실상 출마선언’에 가까운 행사다.
또한 지난 2일 정읍시 수성동 성림프라자 2층의 하정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의 개소식이 열리며 본격적인 선거정국의 불이 붙었다. 현재 고창-정읍지역의 유일하게 더민주 소속인 하정열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표창원 전 경찰대교수와 박희승 전 수원지법안양지원장 등 더불어민주당이 혁신을 위해 영입한 인재들이 눈에 띄었다.
고창의 김만균 예비후보는 지난 1일 후보등록을 마친 뒤 아직까지 눈에 띄는 움직임은 없는 상태다. 김만균 예비후보의 예비후보 등록에 따라 고창-정읍의 선거구도가 어떻게 짜여질지에 군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
|
|
|
하우람 기자 holloh2@hanmail.net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