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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천 선거사무소 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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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3일(목) 10:0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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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출신인 새누리당 정운천 전 장관이 지난 27일 전주 효자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항술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과 김영구 전 국회의원, 박상익 전북 개인택시조합 이사장, 정판수 전주시 구두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정운천 예비후보는 “전북도민들은 전북의 희망이 없다고 낙담하고 있는가 하면 전북 국회의원은 중앙무대에서 존재감이 없어 전북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며 “중앙정부와 청와대에 전북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전북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여당일꾼을 반드시 뽑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 예비후보는 “삼성 등 대기업유치와 전북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도사가 돼 새만금과 국가식품클러스터, 금융타운 등에서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맘껏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정운천 전 장관은 고창출신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지내고 새누리당 인재영입위원회 위원 등을 맡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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