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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암장학재단 장학금 천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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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산하… 지역과 상생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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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3월 03일(목) 10:1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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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매일유업(주) 산하 재단법인 진암장학재단(이사장 김인순)이 25일 군청 2층 상황실에서 고창군민 자녀 중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여 모범이 되는 대학생을 선정해 장학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올해 진암장학금 수혜자는 고창읍에 거주하는 광주대학교 2학년 오현정, 대전대학교 1학년 설희, 가천대학교 1학년 최은진, 한국기술교육대학 2학년 이정훈, 전남과학대학 1학년 진용민 학생이 선정됐다.
진암장학재단은 1996년 매일유업 창업자 故 김복용 회장의 뜻에 따라 설립되어 2004년부터 매년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역 내 거주 대학생에 지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까지 누계로 60명을 선정해 총 1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한편, 매일유업(주) 상하공장은 지난 2003년 고창 상하에 공장을 신축하여 자연치즈와 유기농 우유 및 가공치즈를 생산하는 국내 최고의 유가공 업체로서 식품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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