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미당문학제, 11월 3일 개막
|
|
미당시문학관 일원에서 다양한 행사 진행
|
|
2017년 10월 31일(화) 16:08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2017 미당문학제가 오는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미당시문학관 일원에서 개최된다.
금년행사는 (재)미당시문학관이 주최하고, 미당문학제추진위원회(위원장 문인순)이 주관하며, 고창군·대한불교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한국문인협회 고창지부· NH농협은행 고창군지부·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하였다.
이번 행사는 미당문학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학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하며,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서정주 작품의 문화적·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민들의 고창문화자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질마재 시인 마을 조성과 연계하여 주민화합을 병행해서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는 기념행사, 전시·공연행사, 문학제 행사, 체험마당, 상설행사와 먹거리 장터 운영, 기획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문학제 첫날인 11월 3일 오후 2시 특설무대에서 미당시 읽어주기와 관광객의 미당시 낭송해 보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 통기타 공연이 있다.
11월 4일에는 오전 10시부터 특설무대에서 미당시 읽어주기를 시작으로, 오전에 제3회 전국 청소년 백일장·미당시극·비보이 공연·테너 성악공연후 오후 2시부터 기념식과 백일장 시상식을 갖을 예정이며, 미당 시낭독 포퍼먼스·퓨전 재즈공연·문학 특강 등이 개최된다.
마지막 날인 11월 5일에는 오전 10시 미당 시낭송 포퍼먼스를 시작으로, 문학특강·미당시 읽어 주기와 관광객 시낭송해보기·7080 그룹사운드 공연·주민화합 한마당 잔치가 진행된다.
부대행사인 행사기간동안 열리는 행사로 기획전시는 바람개비 등산 길, 소원지 나무,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었다, 포토 존과 시화전시가 있다.
체험프로그램은 스카프 천연염색, 코사지 매듭, 펜화 손수건, 하바클라리움, 투호·윷놀이·널뛰기 등 전통놀이장을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운영 하며, 먹거리 장터와 무료 음료 시식장도 행사 기간 중에 상설 운영된다.
미당시문학제가 개최되는 이곳에는 시문학관과 국화밭은 물론, 미당 서정주 생가, 질마재, 도깨비 집, 소요사 등 미당의 시와 관련된 관광자원이 있고, 선운사와는 5분, 고창읍성·고인돌 유적과는 15분 거리이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