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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 향 그윽한 미당문학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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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당시문학관 일원 다채로운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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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목) 10:0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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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2017 미당문학제가 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고창군 부안면 선운리 미당시문학관 일원에서 개최하여 성황리에 끝났다.
금년 미당문학제는 문학과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을 조성하며, 한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서정주 작품의 문화적·예술적 가치를 재조명하였다. 또한 지역민들에게 우수한 문화자원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고, 질마재 시인 마을 조성과 연계하여 주민화합을 위해 기념행사, 전시·공연행사, 문학제 행사, 체험마당, 상설행사와 먹거리 장터 운영, 기획전시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미당 문학제는 미당시 읽어주기와 관광객의 미당시 낭송해 보기를 시작으로 통기타 공연, 제3회 전국 청소년 백일장, 미당시극, 비보이 공연, 테너 성악공연, 기념식과 백일장 시상식, 문학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였다.
부대행사로 기획전시는 바람개비 등산 길, 소원지 나무, 나를 키운 건 8할이 바람이었다와 시화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인 스카프 천연염색, 코사지 매듭, 펜화 손수건, 하바클라리움, 투호·윷놀이·널뛰기 등 전통놀이장을 운영 하고, 먹거리 장터와 무료 음료 시식장도 행사 기간 중에 상설로 운영하였다.
미당시문학제가 개최되는 이곳에는 시문학관과 국화밭은 물론, 미당 서정주 생가, 질마재, 도깨비 집, 소요사 등 미당의 시와 관련된 관광자원이 있고, 주변에 국화를 심거나 설치하여 가을의 국화 향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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