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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덕면민의 날 화합잔치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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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 하나로 화합과 변화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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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9일(목) 11:0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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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흥덕면에서 ‘제1회 흥덕면민의 날(배풍산 어울마당) 축제’가 4일 흥덕면민회(회장 이기환) 주관으로 흥덕초등학교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우정 고창군수, 유성엽 국회의원, 최인규 군의장, 이호근 도의원, 이봉희 의원을 비롯해 각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해 면민과 재외면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하고 잔치를 즐겼다.
행사는 기념식과 체육발전 유공자 표창에 박주열·이찬신, 국회의원표창에 오영석·김완수, 공로상에 서종수, 친절봉사상에 서희숙·성나영씨가 수상했으며, 노래자랑, 가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기환 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큰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흥덕면민의 뜨거운 열정을 하나로 결집해 화합으로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박우정 군수는 “흥덕면은 수도권에서 고창을 찾을 때 관문으로서 사통팔달 연결된 도로망을 바탕으로 흥덕산업단지를 개발, 현대종합금속, K&B푸드시스템, 등 많은 기업을 유치하여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면민들의 뜨거운 애향심이 더해져 앞으로 후포보건진료소 신설과 후포 하수도 정비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비롯해 동림저수지 국가생태문화탐방로 조성 등 각종 지역개발사업이 계속해서 이어질 것이고 희망 넘치는 흥덕면으로 거듭 발전할 것이므로 변함없이 화합과 협력으로 군정발전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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