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회복지시설 ‘함께 10년, 더불어 100년’
|
|
개관10주년 기념식과 노인의 날 및 작품발표회
|
|
2017년 11월 09일(목) 13:58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사회복지시설(종합사회복지관·노인복지관·노인복지센터)이 ‘함께 10년, 더불어 100년’이라는 부제로 개관 10주년 기념행사와 노인의 날 및 작품발표회를 개최했다.
3일 복지관 광장에서 지역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의 1부 기념식은 지난 10년 간 복지관을 위해 애써온 지역주민·강사·직원 시상,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 후원금 전달식 등으로 진행됐다.
선운사복지재단 공로시상은 김태섭(직원,과장), 맹현경(직원,선임 사회복지사), 박석영(강사,컴퓨터교실), 김혜연(강사,치매예방프로그램), 김소영(공무원, 고창군청)이 수상했으며, 고창군수 감사패 수여는 오일태(노인권익증진대표), 김봉애(다도문화자원봉사단), 고창군의장 감사패 수여 직원 김경정(직원,선임 사회복지사), 김미옥(강사,생활체조)가 수상했다.
2부 행사로 5080밴드, 동백꽃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복지관 이용자 작품발표회 및 어울마당을 준비해 10주년 기념행사를 다채롭게 했다.
복지관 게이트볼장을 활용해 복지관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사진전을 개최하는 동시에 복지관 앞마당에는 지역주민이 즐길 수 있도록 천연비누만들기, 네일아트, 이미용서비스, 의료부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마련했으며, 무료중식 및 개관 떡 나눔도 진행됐다.
또한, 선운기초푸드뱅크와 고창푸드마켓에서는 기부식품나눔행사 부스를 마련해 행사장에 방문한 100명의 재가 대상자에게 10여 종류의 풍성한 꾸러미를 배분하여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시설장 대원스님은 “지난 10년 동안 고창군사회복지시설이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지역주민과 이용고객, 후원자,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복지서비스 실천을 위해 전 직원이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우정 고창군수는 “고창군사회복지시설이 어르신과 주민들을 위한 복지 분야 전반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수행하면서 명실상부한 지역 복지의 중심을 담당하는 센터로 크게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정성을 다해 운영해 준 시설 관계자와 내 집처럼 아끼며 시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해 주신 분들 덕분”이라며 “내년에는 본관 프로그램실 리모델링과 식당 증축, 셔틀버스 추가 구입 등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관은 이번 10주년을 계기로 ‘사랑과 즐거움이 있는 다시 찾고 싶은 복지관’이라는 미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복지실현 구축을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