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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열 전북지방법무사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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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상하면태생 검찰출신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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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1일(목) 00: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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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르윈호텔 백제 홀에서 열린 전북지방법무사회 정기총회에서 검찰출신으로는 최초로 정동열씨가 전북지방법무사회 제23대 회장에 당선되었다.
이날 한승 전주지방법원장, 김한수 전주지방검찰청 차장검사, 황규표 전북지방변호사회장, 노용성 대한법무사협회장 박용부 부협회장 및 각 지방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당선된 정동열 신임회장은 고창상하면 출신으로 검찰수사관을 시작으로 1968년~2000년까지 전주지검 및 대검찰청에서 근무를 하였으며, 2001년 법무사를 개업, 전북지방법무사회 전주시지부장과 재전고창군민회장, 대한법무사회감사 등을 역임하면서 지난달 28일 전북지방법무사회 창립이래 처음으로 검찰출신이 당선되었다.
슬하에 장남은 일본동경대 공학박사 차남은 해군본부 중령으로 딸들은 의학박사 와 약사등 2남3녀를 두었다.
정동열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을 통해 회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검찰출신으로는 유일하게 당선되어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막중한 책임감으로 공정하고 투명하게 법무사회운영과 회원간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복리후생 및 권익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회장으로는 장시언법무사, 최인성법무사가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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