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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위원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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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대산 출신 3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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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9일(목) 20:2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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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산면 출신 3선의 안규백 국회의원이 7월 16일 국회 본회의에서 실시된 국회 상임위원장 선거에서 국회 관례상 집권당의 원내대표가 맡는 국회 운영위원장을 제외하고, 국회 상임위원장 중 제일 많은 득표율(93.53%)로 2년 임기의 국방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안규백 위원장은 당선인사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한반도는 지난 70년 동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평화가 자리 잡고 있지만, 국방과 안보의 가치는 여전하다”고 말하며, “국회의 막중한 역할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상의 전투력으로 국민으로부터 사랑받을 수 있는 군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안 위원장은 18대에 국회로 입성해, 18대 4년, 19대 4년 총 8년간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였다. 국방위원회를 선호하는 이유에 대해 “우리 역사를 공부하며 국방의 중요성을 느꼈다. 정치인의 길을 걸으면서 국방을 주전공으로 삼게 됐다. 국방에 특히 관심을 갖게 된 건 우리 민족의 역사를 공부하고 실천해 온 제 인생의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육군 장군이 해군용어를 모르고, 해군장군은 공군용어를 모른다. 국방위는 3년째부터 진짜 실력이 나온다”고 말했다.
안 의원은 금년 57세로 제18대 국회에 민주통합당 비례대표로 입성하여 당 조직위원장, 원내부대표, 국방위원회 간사 등을 역임했다.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서울시 동대문구 갑에서 새정치연합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제19대 국회에서 국방위원회 간사,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당 원내수석부대표, 한·러 국회의원친선협회 회원 등을 지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더불어민주당으로 출마해 3선의원이 되었다.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 당 사무총장을 역임하다 현재는 서울특별시당위원장, 당 최고위원, 한·중 의원외교협의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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