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 열띤 토론

20~30년 후를 바라보는 미래발전 전략 세워야

2018년 08월 09일(목) 16:46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위원장 유제관) 8월중 회의가 참석 위원들의 열띤 토론 속에 지난 7일 진행되었다.

이날 회의는 유제관위원장님을 비롯한 김미순부위원장, 김태완 안재팔 김대한 김유진 라남근 주재만 최재언 현행열 김미숙 이삼옥 조경애 조진기 독자권익위원들과 조창환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현안문제, 고창신문 발전방안 등 다양한 의견의 제시와 토론이 있었다.

참석 위원들은 국내 최초로 군 전지역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활용하고 있으나, 최근 들어 농촌환경오염의 주범인 축사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대두되고, 군민의 갈등을 초래하고 있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례개정 등 고창군의 대안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하였다.

예년과 달리 금년에는 계속된 폭염, 열대야, 가뭄 등으로 그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서민생활에도 많은 지장을 주고 있으며, 아열대성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농업과 이에 대처할 수 있는 행정정책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밖에도 고창군의 저출산 대책과 인구감소문제, 생물권보전지역 환경보전대책과 지역특성을 살린 군민소득증대 방안, 고창군의 20∼30년 후를 바라보는 미래발전 전략, 원전 피해지역 현안문제 등은 고창신문에서 기사로 다뤄 줄 것을 건의했다.

조창환 대표는 “앞으로도 군민의 알권리와 독자의 소리를 반영하는 지역신문으로 거듭나고, 고창군 미래발전을 위한 대안마련과 없어져야 할 4가지를 예시를 든 것처럼 저해요인 해소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내년 4월 16일 창간 30주년을 맞이하여 고창신문창간 기념행사는 고창신문과 군민, 독자권익위원회가 함께하는 행사로 승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독자권익위원회의 의견을 수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고창신문 독자권익위원회는 매달 1회씩 모여 다양한 군민들의 여과없는 목소리를 전달하고 이의 반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다짐하였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