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솟구쳐라, 고창예술제
|
|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10월 22일 개막
|
|
2018년 10월 22일(월) 21:15 [(주)고창신문] 
|
|
|
| 
| | ⓒ (주)고창신문 | |
풍요로운 수확의 계절이자 축제의 계절인 가을을 맞이하여 고창군내 예술인들의 화합 한마당 잔치인 제16회 고창예술제가 22일부터 열린다.
이번 고창예술제는 ‘솟구쳐라, 고창예술’을 주제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예술단체 초청 공연과 미래의 고창예술을 짊어지고 나갈 청소년들과 군내에서 활동중인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고창예술발전을 위해 마련한 잔치이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고창지회에서 주최하고, 국악협회·문인협회·미술협회·음악협회·연예인협회가 주관하며, 고창군과 전라북도·한수원(주) 한빛원자력본부가 후원하였다.
고창예술제 개막식은 23일 오후 6시 30분에 문화의 전당에서 식전행사로 강호항공고 농악단의 길놀이 공연이 있다. 본행사는 여는 시낭송으로 조아라씨가 ‘도립공원 선운산’을 시작으로, 국악예술단 고창(高唱)의 국악연주 ‘삶의 노래’와 국악분과 회원들의 ‘국악합창’, 가수 김현의 ‘고창에서 왔어요, 나 장가가고 싶어’ 공연, 국악명창 김정숙 여사의 판소리 흥부가 중 ‘제비노정기’ 공연, 엔하모닉플루트 앙상블의 ‘풀루트 연주’, 음악협회 천둥팀의 ‘그룹사운드 공연’, 국악협회 무용분과회원들의 ‘한국무용 부채입춤 공연’, 블랙스완의 ‘댄스 공연’, 연예인협회 색소폰앙상블의 ‘색소폰 연주’, 문인협회 서현호·강복남 시인의 ‘시낭송’, 흥덕초 밴드팀의 ‘락밴드 공연’, 초청공연으로 ’Gate 9(지나인)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또한 고창의 조각가 김용태 작가의 ‘고창을 찾아온 올빼미’ 설치 미술과 미술협회 회원들의 ‘회원전’ 및 문인협회 회원들의 ‘시화전’이 오는 22일부터 27일까지 문화의 전당 전시실과 로비에서 전시회를 갖는다.
10월 25일 오후 6시에 고창읍 르네상스웨딩홀에서는 제4회 예술인의 밤이 열린다. 1부 행사로는 매듭아 놀자(조미숙), 판소리(김혜인), 시낭송(나순희, 유영숙), 색소폰 연주(이정숙외 2명), 성악(송덕현)이 진행되고, 2부 행사로 서예가 김동훈 씨에게 제15회 고창예술인상과 음악가 김병옥 씨에게 금년 고창예술 공로상을 수여하게 되며, 3부 행사에서는 만찬과 행운권추첨이 진행된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