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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과 일상, 붓 가는대로 만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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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김정자 초청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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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2월 10일(일) 12:36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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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허해진 마음은 30여 년의 세월 속에 먹물을 붓 끝에 적셔온 세월 그 끝에서 먹물의 번짐을 바라보니 환희심으로 가득하다. 우려와 곡절 그리고 좌절의 극복으로 피어난 묵적의 흔적 속에 그 아름다운 진실, 그 행복한 마음, 기쁨 넘치는 삶의 생동감을 여기에 모았으니 한 글씨 한 글씨에 담겨 있더라”는 대한불교조계종 군종특별교구 원광사 초대전으로 마련한 무량선원 주지 지선스님의 초대의 글이 이채롭다.
지우 김정자 화백의 “쉼과 일상, 붓 가는대로 만남전”은 1차로 군종특별교구 조계종 국방부 사찰 원광사의 갤러리카페(서울 용산구)에서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오는 1월 31일까지 열리고 있다. 또한 2차전시회는 경기도평생학습교육관 갤러리 윤슬에서 오는 2월 7일부터 2월 17일까지 전시회를 갖는다.
이번 전시회의 초대작가 지우 김정자 화백은 경기도 용인시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사) 한국미술협회 회원과 (사)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부문 초대작가, (사)대한민국 문인화대전 초대작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제4회 고창한묵회 회원으로 서울과 고창전시회에 참여하였으며, 2번의 개인전을 갖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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