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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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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30년 근무경력의 행정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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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0일(목) 12:3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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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심덕섭 차장 | ⓒ (주)고창신문 | 지난 7월 26일 임명된 고창출신 심덕섭(54) 신임 국가보훈처 차장은 행정안전부에서 30여 년간 내리 근무하면서 지방자치와 조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행정의 달인으로 불리고 있다.
고창군 무장면 목우리가 고향으로 고창고(57회)를 졸업하고, 1985년에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이듬해인 1986년 제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하면서 공직 생활을 시작하였다.
심 차장은 이후 행정자치부 행정관리국 조직정책과 서기관, 행정자치부 행정개혁본부 조직혁신국 조직기획과장, 외교통상부 기획관리실 기획심의관, 주캐나다 대사관 공사, 국가기록원 기록정책부장, 행정안전부 정보화전략실 정보화기획관, 행정안전부 조직실 조직정책관 등을 지냈다.
2013년에는 안전행정부 전자정부국장, 2013∼2014년에는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2014년에는 행정자치부 창조정부조직실장을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는 행정자치부 지방행정실장을 맡고 있었다.
평소 업무에서 솔선수범하고, 직급을 가리지 않고 직원 누구에게나 인간적으로 대해 조직 내에서 신망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심 차장은 서울대에서 정책학 석사, 영국 버밍엄대에서 개발행정학 박사를 각각 받았다.
국가보훈처는 이번 정부조직개편으로 장관급 조직으로 격상됐고, 이에 따라 차장 역시 차관급이 됐다.
심 차장은 고창읍성 주변 문화체험거리 조성, 무장현 관아와 읍성정비, SBC기반 스마트업무환경사업, 천북동~월곡택지 간 교량가설공사,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이 고창에 유치되도록 노력하여 관광소득기반 확충과 고향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2012년 ‘고창군민의 장’ 애향장을 수상한 바 있다.
금년에는 고창애향운동본부에서 국가발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고, 고창군을 위해 지역개발, 소득증대, 문화관광자원 발굴, 농촌중심활성화 등에 적극 공헌한 공로로 ‘자랑스런 고창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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