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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면, 자매결연 부산에서 농특산물 판매

고창 수박과 복숭아 직거래 장터

2017년 08월 10일(목) 23:16 [(주)고창신문]

 

↑↑ 아산면이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2동에서 고창군 특산품인 수박 판매행사를 가졌다.

ⓒ (주)고창신문

아산면이 지난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자매결연 도시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좌2동(동장 이근용)에서 고창군 특산품인 수박 판매행사를 가졌다.

아산면과 자매결연지역인 부산 좌2동에서 고창군의 농특산품을 알리는 직거래장터는 지난해부터 시작돼 이번이 6회째 진행됐으며 해가 갈수록 참여도와 호응이 높아지고있다.

아산면민회(회장 강택희)와 좌2동새마을부녀회가 주축이 돼 마련된 직거래장터에서 아산면은 8년 연속 국가브랜드를 수상한 고창 황토배기 수박 500통과 복숭아 1000box, 블루베리 50kg를 비롯해 바이오체리, 오디, 알땅콩을 판매하는 등 고창군을 홍보하는 데 주력했다.

또한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 ‘2017 고창갯벌축제’홍보도 함께 이뤄져 좌2동 주민 20명이 축제에 방문하기도 했다.

이종연 아산면장은 “부산시민들이 고창 농특산품에 호응을 많이 보내주고 판매전을 통해 지역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아름답고 청정한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고창군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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