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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상 학부모 김주영, 장관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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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 보육 이용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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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9일(토) 13:19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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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아이세상 학부모 김주영, 장관 표창
시간제 보육 이용수기 공모전 최우수상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한 ‘시간제 보육 이용수기 공모전’에서 고창읍 ‘아이세상 어린이집’ 학부모인 김주영 씨가 지난 연말, 글부문 최우수상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전업주부 아빠의 버팀목이자 선생님, 시간제 보육’이라는 제목의 수기에서 김주영 학부모는 두 딸을 키우며 겪어왔던 이야기를 A4용지 3장 가득 담담하게 풀어내었다. 김주영 씨는 보육지식도 없고, 아빠로서 맘카페 등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도 한계가 느껴지는 상황이었지만, 건강하게 태어난 큰딸과는 달리 인큐베이터에서 한 달을 보낸 둘째 딸은 부모에 대한 의지를 많이 하는 터라 정규반을 보내기가 머뭇거려지는 상황이었다고 한다.
그러던 중 2019년부터 시간제 보육제도가 시행되어 시간당 4,000원 중 3,000원을, 80시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마침 큰딸이 다니는 ‘아이세상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시간제 보육제도를 이용하게 되었다.
김주영 학부모는 시간제 보육제도를 통해 부모는 자기계발의 여유 시간을 가지며 살림과 육아를 배울 수 있고 아이는 집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배울 수 있으며 보육전문가 선생님들로부터 아이의 신체 및 정신 발달 상황 등을 매일매일 확인할 수 있어서 부모와 자녀가 모두 만족스럽다고 전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시간제 보육을 원하는 학부모는 많은데 기회는 적어서 원하는 부모들이 모두 누릴 수 없다는 아쉬움과 80시간 이내의 지원을 좀 더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전하였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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