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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의회 제291회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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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릴레이 캠페인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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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5일(월) 15: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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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주)고창신문 | | 고창군의회(의장 임정호)는 22일 하루 일정으로 제291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고창군의회 자치법규 정비를 위한 고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등 일괄개정조례안’과 ‘고창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총 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하였다.
8월 11일 이선덕 의원이 대표발의하여 19일 회부된 ‘일괄개정 조례안’은 자치법규의 통일성 및 정확성을 제고하기 위한 내용으로 △고창군의회 위원회 조례 관한 사항 △고창군의회 의원의정활동비 등 지급에 관한 조례 사항 △고창군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 범위에 관한 조례 사항을 주요 골자로 한다.
8월 19일 조규철 의원이 대표발의한 ‘고창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은 예산안 및 결산 제출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바로 회부할 수 있는 규정을 두고자 한 것으로 △고창군의회 회의규칙 예산안 심의시 예결위원회 회부에 관한 사항 △고창군의회 회의규칙 결산 제출시 예결위원회 회부에 관한 사항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안건 심의 의결 후 의원들은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였다. 지난 8월 12일 임시회에서 ‘갯벌 세계자연유산보전본부' 고창유치를 위한 결의안 의결에 이어 갯벌보전본부 고창 건립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실천적으로 보여주었다.
임정호 의장은 “한국갯벌의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해서는 전체 갯벌의 정중앙에 위치한 고창에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유치하는 것이 지리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합리적”이라며,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유치로 국립기관 지방 유치를 통한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고,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임시회에는 새솔어린이집 원생들이 회의를 방청하였다. 원생들은 임시회 의안처리 등 민주주의 실천 현장을 가까이 체험하면서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임정호 의장은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민주주의 현장 체험을 통해 더욱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2022 을지연습을 통해 비상상황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고 “추석명절이 다가오는 만큼 농작물 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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