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고창종합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

전국 최고 간호서비스인력 갖춘 병상
간병비 없는 간병인 상주
의료의 질 환자 만족도가 높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 운영

2023년 04월 27일(목) 11:15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고창종합병원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

전국 최고 간호서비스인력 갖춘 병상

간병비 없는 간병인 상주

의료의 질 환자 만족도가 높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전병동 확대 운영


고창종합병원(이사장 조남열)은 2인실~ 4인실로 이루어진 5개 병동에 병상당 전국 최고의 간호서비스인력을 갖추고 간병비없는 간병인이 상주하는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전병동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병비를 따로 부담하지 않으면서도 최고의 간호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의료의 질과 환자 만족도가 높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보호자가 없어도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병동지원 행정인력, 간병인 등 간호전문인력이 한 팀이 돼 24시간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는 물론 간호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간병부담을 줄이고 의료서비스의 질은 높이는 한 차원 높은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말한다.
고창종합병원은 2016년 신관을 신축하고 최근 본관을 리모델링하여 모든 병실에 개별TV, 병실별 화장실, 개인공간을 확보하였다. 2~4일실로 전면 리모델링을 마치고 원활한 서비스를 위해 모든 병상에 전동침대를 갖추었으며 욕창방지, 낙상방지 시스템 및 환자 모니터링시스템, 의료진 호출벨 등을 구비하였다. 기존시설에 더해 치료실·휴게실·샤워실도 더 쾌적한 공간으로 업그레이드하였다.

◆ 보호1종, 차상위1종, 보훈대상 기준<간병비무료> 별도 진료비 없이 식대 월 76,140원으로 고품격 입원 의료서비스
고창종합병원은 간병비 없는 간병인이 상주함으로써 공동간병을 받을 경우 별도의 간병비 부담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보호1종, 차상위1종, 보훈대상은 간병비는 무료이고 별도 진료비 없이 월 식대 약 76,140원만으로 부담없이 입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전국 최고의 병상당 간호서비스 인력상주로 공백없는 환자케어
고창종합병원은 간병인이 있는 병동 40병상 기준 간호사16명, 간호조무사 6명, 행정인력 7명 등 병동당 30여 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는 전국 최고의 병상당 간호서비스인력이 배치된 것으로 집중환자케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응급실 24시간 진료와 입원가능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서 24시간 응급실진료로 연중무휴 휴일 및 야간에도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응급실 전담의로부터 입원치료 및 진료 상담이 가능하다.

◆ 인공신장실 운영으로 말기신부전환자 입원 투석치료 가능
편안하고 안락한 투석을 위해 개인TV 등 편의시설을 갖춘 31개 병상을 마련하였고 고효율 투석기가 구비되어 말기환자들의 어려움을 경감할 수 있는 입원투석치료가 이루어지고 있다.

◆ 국가 6대검진기관으로서 입원 중 국가검진가능
지역에서 유일하게 6대검진기관으로서 위,대장,간,유방,자궁 등 5대 암검진은 물론 폐암 검진까지 입원 중 원스톱 검진이 가능하여 암과 성인병 관리도 한자리에서 가능하다.

조남열 이사장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는 간호서비스인력을 대폭 늘리고 병실환경을 개선한 서비스로, 전담간호인력이 24시간 환자에게 전문적인 간호·간병 의료서비스를 제공함로써 의료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인 환자중심 의료서비스다”며 “앞으로도 간호서비스인력확보와 의료환경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로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