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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혼을 담은 고창한묵회전 개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고창 문화의전당

2020년 10월 28일(수) 22:28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예술의 혼을 담은 고창한묵회전 개최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센터·고창 문화의전당

코로나19로 대부분의 행사가 취소되는 요즘, 오랜만에 들려오는 전시회 소식이 반갑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제5회 고창한묵회전’은 서울전과 고창전으로 두 차례 전시된다. 서울전은 10월 21일(수)에서 27일(화)까지 인사동길 인사아트센터 6층에 마련된 전북도립미술관에서, 고창전은 11월 6일(금)에서 12일(목)까지 고창읍 고창문화의 전당 전시실에서 서화 전시회로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

보정 조국현 회장을 중심으로 약산 라서경과 우공 신지훈 씨가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석곡 김재엽 총무, 근정 서주선 감사, 석강 정재벽과 성곡 박진태 고문을 주축으로 남초 고복례씨 등, 대한민국 최고 예술단체인 미술협회, 서예협회, 서가협회의 3단체 소속 고창출신 초대작가 25명이 모여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고창한묵회는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특히 서화를 좋아하는 고창 향토 출신 작가들로 구성되어 전국 시군에서 유일한 향토 서예단체로 자리매김하였다.

출향작가와 고창 향토작가의 유대를 돈독하게 하는 연립전 형태로 구성된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의 우의와 열정으로 더욱 내실 있고 예술성 높은 전시회로 꾸며졌다.

전시에서는 앞서간 선비들의 문화와 정신을 이어받아 최고의 예술로 손꼽히는 서예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진하고 있는 서예가들의 예술혼을 확인할 수 있다.

조국현 회장은 “시대가 요구하는 의미를 담아낸 메시지를 전하고자 창작의 고뇌를 거듭했을 회원들의 개성 넘치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은 온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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