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독도사랑 관심 실천에 앞장 영선중 이재환교사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사랑 개인상 수상

2020년 11월 11일(수) 18:07 [(주)고창신문]

 

ⓒ (주)고창신문

대한제국칙령 제41호를 기념하고 독도 수호의지 표명 및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천명하기 위하여 정부에서는 매년 10.25일 독도의 날로 정하여 동북아역사재단(회장 김도형)에서는 바른역사 정립의 사업으로 독도에 관련 학술연구와 활동실적에 공적이 큰 단체와 개인에게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1회째를 수상했는데 개인부분은 고창 영선중학교 이재환 교사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10회까지는 대학교수들이 수상했지만 11회인 올해는 중학교 교사가 처음이며 더욱이 전북에서 처음으로 수상하게 되어 여러 가지 의미가 큰 수상이다. 더불어 이재환 선생은 독도에 관한 1인자로 평가되어 정부산하 기관에서 20여 차례의 수상실적이 증명해주고 있다. 대학에서 강의요청이 쇄도 하지만 학교수업에 어려움이 있어 가능한 시간에만 강의한다고 한다. 2020년 독도 SNS 최우수 기자로 선정되어 국회의사당에서 수상 받은 영광을 얻기도 했다.

학교의 벽면에는 온통 독도에 대한 그림과 표어가 가득하다. 학생들에게 동독우(동해사랑.독도사랑.우리사랑)동아리를 만들에 16명의 학생들이 독도에관한 모든 실태를 전문가 못지않은 열정을 가지고 매년 여름방학 때면 동아리 학생 모두가 독도를 탐방하여 생태를 조사하여 기고하고 발표하여 전국적 독도사랑학교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대구 kbs 아침마당에 출연하여 동독우 동아리 활동성의 현주소를 알려주었다. 독도에 대한 백일장 대회에서 최우상 수상만 8년동안 100차례가 넘는다고 한다. 동아리 활동의 경비도 만만치 않지만 독도사랑 사업계회서를 작성하여 신청하면 전북도 및 전북교육청과 고창교육청에서 지원이 되어 큰 어려움은 없다고 한다. 지원받은 예산은 동아리 활동비,독도 홍보용 사무용품과 전교생 독도 퀴즈 사은품등으로 사용한다.

이재환 선생은 오직 독도에 대한 열정으로 결혼할 시간도 없고, 다른 선생님들께 미안하여 조심스럽다고 웃어 보일 때는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 독도 대통령(?)이 칭함이 어울릴 것 같다. 이야기 하고 나오는데 이제 그만 언론에 나오지 않했으면 좋겠다고 겸손까지 겸비한 선생님이 진정 독도를 사랑하는 동독우(동해랑 독도랑 우리랑)리더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염영선 시민기자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실시간 많이본 뉴스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