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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고등학교 복싱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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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인성교육과 훌륭한 엘리트선수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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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5일(화) 21:33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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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선고등학교 복싱부 창단
참된 인성교육과 훌륭한 엘리트선수 육성
영선고등학교(교장 강현숙)는 지난 21일 오전10시 교내 청록관 사각링이 설치된 3층에서 전라북도 체육회 정강선 회장을 비롯한 복싱협회 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한 가운데 복싱부 창단식이 홍성식 감독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날 축하의 자리에는 고석원 이사장, 강현숙 영선고 교장, 한혜숙 영선중 교장, 최철환 운영위원장, 최인규 고창군의회 의장, 성경찬 전북도의회 더민주 원내대표, 차남준 산업건설위원장, 조규철 의원, 조민규 의원, 오교만 고창군체육회장, 홍정묵 청소년사업소장, 김동섭 무장면장, 강양원 장학관, 송상기 고창군복싱협회명예회장, 황규관 고창군복싱협회장, 유재준 대한복싱협회 명예회장 등 복싱관계자 여러분이 참석해 축사와 격려사로 영선고등학교 복싱부 창단식에 자리를 빛냈다.
영선고등학교 복싱부 창단 과정은 시대적인 요청과 흐름에 따라 전라북도 복싱의 중흥과 부활 더 나아가 훌륭한 엘리트 복싱선수의 발굴과 육성 그리고 저변확대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자 고석원 이사장 강현숙 교장 홍성식 체육교사 송상기 지도자와 함께 의기투합하여 창단식에 이르게 되었다고 정순량 교감은 경과보고를 했다.
한편 강현숙 교장은 기념사를 통해 창단식을 빛내주시기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감동실화 영화 주먹이 운다! 왕년엔 복싱스타. 지금은 매 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는 삶과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라는 '4전5기'신화의 주인공으로 너무나 유명한 전설 홍수환 복싱선수의 일화를 소개하며 첫걸음을 내딛는 영선고등학교 복싱부에 미래의 꿈과 희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과 응원의 찬사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영선고 복싱장은 시합링에 준하는 복싱링과 연습과 훈련에 필요한 다양한 복싱용품을 확보하고 있으며,
복싱부 구성은 감독 홍성식(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남자 복싱 동메달리스트) 지도자 송상기(홍성식 올림픽 메달리스트 스승) 선수는 2학년 김은영 주장, 1학년 바바 송승민 안태경 이태경 장지연 김민준등 여자1명 남자6명 총7명의 선수로 출발했다.
영선고등학교 복싱부는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미래는 창대하리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지덕체를 겸비한 참된 인성교육과 궁국적인 목표로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하고 모범적인 영선고등학교 복싱부로 거듭날 것을 약속했다.
최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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