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노인요양병원(이사장 조남열)이 최근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으로부터 3주기 의료기관인증을 획득하여,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국가적 수준의 신뢰를 인정받았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국민 신뢰와 국제적 인정을 받는 의료기관 육성을 위해 환자의 안전과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의료기관의 `환자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국제수준으로 평가, 의료서비스를 인증해 주는 제도로,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의료의 질적 측면 뿐아니라 환자·직원안전 등 영역별 인0증기준이 충족돼야 하며, 인증을 유지하기 위해서 의료기관 자체평가를 통해 자발적으로 의료서비스 질 향상과 환자안전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강화해야한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2015년과 19년, 1주기 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우수한 수준으로 획득한 바있다. 의료기관 인증기간은 4년으로, 2주기 인증기간 만료 3개월 전인 지난 6월, 의료기관 평가인증원의 전문조사원으로부터 3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를 진행하였다.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의료기관 인증획득을 위해 전담 위원회를 구성, 조사기준과 병원상황에 맞게 인증규정을 제·개정하고 서비스의 제공 방법, 업무 시스템, 시설 및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단결해 노력한 결과 `모든 평가기준에 적합하며 우수하다`는 성과를 이뤄냈다. 안전보장 활동과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 등 모든 영역의 조사항목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로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2023년 10월부터 2027년 9월까지 보건복지부가 인정하는 `의료의 질과 환자안전수준을 신뢰할 수 있는 병원` 자격을 획득한 것이다.
조남열 이사장은 "고창노인요양병원은, 지역 요양병원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고, 지역주민이 기대하는 `환자의 안전과 최고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선도하는 요양병원으로서, 앞으로도 우리병원만의 3대케어를 통해 어르신들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해안 최고의 요양병원으로 성장하고 있는 고창노인요양병원은, 모병원인 고창종합병원과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응급의료 및 신경외과를 비롯, 내·외과계 우수한 의료진과의 협력의료로 두터운 신뢰를 다져가고 있다.
만족도 높은 3대케어로서 ▲일상생활케어(어르신들의 존엄과 행복을 위한 산책·운동, 화장실 이동, 식사보조 등 일상생활 보조로 일상으로 빠른 복귀를 도움) ▲위생케어(손발톱·귀지관리 구강(양치)·틀니(초음파세척), 피부케어(로션), 린넨관리전담 코디운영 등 어르신들의 존엄과 고귀함 유지) ▲간병케어(배변케어(기저귀 1일8회 점검),욕창관리, 목욕케어(이미용), 간병사 응대법·친절교육 매일실시로 간병서비스 획기적 강화)가 있으며 주치의 정기적 상담운영, 자유로운 병실면회시행으로 환자는 물론 보호자 만족도를 높이고 자녀들이 효를 실천하고 가족사랑을 이루도록 신개념의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이지훈 시민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