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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가 지역 농민들과 함께 풍년농사를 기원하며 모내기를 실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와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과 군의원들은 31일 오전 고수면 우평리 모내기 현장을 찾아 직접 이앙기에 올라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날 모내기를 실시한 농업인 류연상(63)씨는 우평리 684번지 일원 10㏊규모의 논에 신동진벼를 심었으며 오는 10월경 수확할 예정이다. 고창군은 6월 한 달간 본격적인 모내기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본격적인 모내기철을 맞아 벼농사 필수 영농자재인 벼 못자리용 상토와 제초용 우렁이, 벼 육묘장, 유기질비료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적기 영농을 지원하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쌀 소비 감소와 가격 하락의 여건 속에서도 고품질 쌀 생산에 힘써주시는 고창군 농업인에게 감사하며, 모든 농업인의 염원이 모여 올해 고창 농민 모두가 풍년을 맛보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며 “모내기 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고창군은 올해 전년보다 400여㏊ 감소한 1만700여㏊의 논에 벼를 재배를 할 계획이며 5월 말 기준 약 35% 3800여㏊의 논에 모내기가 진행됐다. 이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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