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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고(故) 황종관·고제천 독립유공자 후손 두 분을 찾아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고(故) 황종관 독립유공자는 1919년 7월 대한민국임시정부 전북감독부 재무원으로 활동하면서 임시정부의 명령과 공문 전달, 군자금의 수합과 납부, 정보통신 연락 등의 임무를 수행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5년 건국포장을 추서했다. 고(故) 고제천 독립유공자는 1914년 2월 독립의군부 군무국종사관의 칙명을 받고, 호남 연락책임을 맡아 활동했다. 정부에서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90년 애족장을 추서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오늘날의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 어두운 현실 속에서 독립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존재한다. 그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 후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은 매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독립유공자 후손을 찾아 위문하고 있으며, 독립유공자 미서훈자 발굴 및 후손찾기 등 기억과 존중의 보훈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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