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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농악과 함께하는 문화가 있는날 ‘낚시왕 토끼의 바다연희모험’ 공연이 6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의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 공연은 (사)고창농악보존회에서 아동들을 위하여 직접 제작한 전통연희 공연으로, 판소리 수궁가를 모티브로 하여 낚시왕 토끼가 어머니를 찾아 바다로 떠나온 이야기와,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별주부(바다거북)가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를 전통연희와 판소리, 농악으로 풀어내며 국악에 대한 흥미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아동극이다. (사)고창농악보존회에서는 고창 관내 초등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공연을 진행하였다. 고창초등학교, 흥덕초등학교, 무장초등학교, 고창남초등학교 총 4개의 학교에서 공연을 하였고, 총 800여명의 학생이 관람했다. 구재연 고창농악보존회장은 “(사)고창농악보존회는 앞으로도 고창의 문화유산을 활용하여 다양한 공연 작품을 제작함으로써 고창의 지역브랜드를 강화하고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고창을 알리기 위해 힘쓸 것이다.”고 말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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