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행복원 박지환 원장(이하 고창행복원)과 한전MCS(주) 전북지사 고창지점 이윤수 지점장(이하 한전MCS(주))은 아동의 건강한 놀이문화와 멘토의 역할자로 활동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서 그동안 지나온 활동 자료를 바탕으로 3월 18일 한전MCS와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고창행복원은 원장 박지환과 한전MCS(주) 전북지사 고창지점장 이윤수가 서명에 참여했다.
양 기관은 아동의 자립 및 올바른 성장을 위하여 일상생활의 멘토를 자청하여 슬기로운 사회생활이라는 모토로 공공의 예절, 사회생활에 있어서 공정한 계약 방법, 여행, 공연 관람 등에 대하여 아동이 적극적인 자립과 학업 활동의 도움이 되고자 하여 매년 프로그램 공동진행을 하기로 하였다.
그동안 사회적인 어려움으로 고창행복원의 부족한 자원봉사활동과 아동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재능기부를 통하여 아동복지사업을 지원하기로 하였다. 아동의 다양한 욕구로 인하여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인 자립에 대한 실제적인 롤모델을 한전MCS(주)에서 제공하여 아동에게 평범하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에 대한 모습을 보여 주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또한 적극적인 재능기부를 통한 자원봉사활동으로 미비한 학습환경을 개선하여 일대일 학습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고창행복원 박지환 원장과 한전MCS(주)전북지사 고창지점 이윤수 지점장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협약 내용에 충실할 것이라 말했다.
이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