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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첫 개장한 고창군 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이 도심 속 피서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22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이 44일(7월8일~8월20일)간 지역 주민들과 어린이 등 일평균 200여명 총 5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운영을 마쳤다. 나들목공원 물놀이장에는 워터드롭, 워터터널,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물놀이시설로 시원함과 즐거움이 가득한 공간을 마련했다. 또 그늘막, 쿨링포그, 남녀탈의실 및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갖춰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군민들이 지역 내에서 비용 부담 없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도심 속 오아시스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2023 고창방문의 해를 맞아 고창군민 및 인근지역 주민들이 고창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을 많이 찾아 시원하고 즐겁게 보내셔서 기쁘다”며 “나들목공원 물놀이장이 가족과 함께 여름철을 즐겁게, 자주 찾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정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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