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의회 차남준 의원(자치행정위원장)이 지난 8월 25일 전라북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이기동)로부터『지방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의정봉사상은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역민의 행복한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및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차남준 의원이 이번에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차남준 의원은 제9대 전반기 고창군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을 수행하면서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으로 자치행정위원회를 합리적이고, 원활하게 운영하여 모범적인 상임위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지난 1년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에 따른 고창군민의 조속한 일상회복 지원,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민생안정에 소홀함이 없도록 예산처리에 만전을 기하기도 하였다.
특히 올초에는 서남권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직접적인 피해지역인 고창군이 해상풍력 사업 주민참여 지원범위에 포함될 수 있도록 '해상풍력 주민참여사업 개정안'에 대해 재검토 및 수정을 촉구하는 건의안 채택을 주도 하였으며, 고창군 야외운동기구 설치 및 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여 고창군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운동기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차남준 의원은“이번 상은 민의의 대변자로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고창군발전과 군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석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