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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첫 벼수확 기쁨 함께

2023년 09월 06일(수) 16:54 [(주)고창신문]

 


고창군, 첫 벼수확 기쁨 함께


ⓒ (주)고창신문

심덕섭 고창군수가 4일에 신림면 송용리 ‘2023년산 조생벼 수확 현장’을 찾아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이경신 고창군의회 부의장, 조민규 고창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함께했다. 콤바인 수확을 비롯해 직접 낫으로 벼를 베며 최고 품질의 벼를 생산한 농민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고창군은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농업용 방제드론, 벼육묘장, 상토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내년부터는 기존의 농기계에 지능화된 기술을 접목해 편리하고 안전하게 농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첨단농기계를 지원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많은 비와 폭염을 이겨내고 풍요롭게 농사를 잘 지어준 농업인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쌀 생산기반 구축 지원 등을 통해 농업인이 고루 잘 사는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유석영 기자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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