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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후보자로 나설 뜻을 천명한 유재석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하 부의장)이,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연대 단식에 동참하는 무기한 단식을 선언했다.
유재석 부의장은 11일 전라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최형재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성준후 민주당 부대변인과 같이 시국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권의 민주주의 유린과 의회정치 압제 중단”을 촉구하며 무기한 단식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들은 11일부터 각각 고창군청 앞 광장(유재석 부의장), 전북도청 앞(최형재 부의장), 임실시장 입구(성준후 부대변인)에서 단식을 진행한다. 유재석 부의장을 비롯한 이들 3인은, 정치의 억압과 불안한 현 시국을 심각한 위기로 인식하며 작금의 사태에 대한 책임을 현 정부에 묻고 대통령의 탄핵을 주장하였다. 이에 “전주, 임실, 고창에서 무기한 단식의 봉화를 들고자 한다.”며 “이재명대표는 하루빨리 단식을 멈추고 국민과 저희를 믿고 더 큰 싸움을 위해 앞장 설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지훈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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