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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 거주하는 이상영(82) 명창이 제25회 김제 지평선 전국국악경연대회에서 판소리 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사)한국예술연구진흥원과 김제 국악원이 주관한 이 대회는, 한국소리 국악예술을 계승 발전하고 많은 국민에게 국악 경연 및 공연에 대한 관람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국악 인재의 등용 및 저변확대를 위한 목적으로 매년 10월에 개최된다. 올해는 제25회를 맞아 10월 5일 김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었다. 판소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이상영 명창은, 1960년 김완수, 이방울 명창에게 사사받아 판소리를 공부하였다. 성암국악원을 운영하고 있는 이상영 명창은 90년대부터 고창여중고, 매산초, 무장초, 성송초 등 학교 현장에서 판소리 강사로 활동하면서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판소리를 알리고 교육하는 일에 앞장서 왔고 2021년 서울판소리 전국대회에서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수상경력도 자랑한다. 이상영 명창은 “판소리 공부를 하면 할수록 어렵다”면서 판소리에 대한 변치 않는 열정으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유석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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