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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면 주민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피해보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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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책위 구성, 향후 대책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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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7:47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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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건설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고수면 주민들이 생계권 보장을 요구하며 집단 행동에 들어갔다.
고수면 주민 30여명은 지난 21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공사에 따른 피해보상 논의를 위한 ‘고수면 피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다각적인 대책마련을 위한 면민회의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고창~담양간 고속도로 공사로 인해 면민에게 많은 피해가 있다”며 “공사가 진행하는 과정에서 환경피해, 소음피해등은 물론 재산피해까지 피해가 말할 수 없이 발생하고 있어 이러한 피해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대책위원회를 구성키로 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 전에 이면도로 개설, 군도 21호선 확포장 이행 촉구, 증산봉 통과지역 민원, 대형작업차량 통과에 따른 환경문제 등을 요구해왔다.
이날 주민들은 대책위원회 고문에 정종구(군의원), 이상용(면민회장), 유병문(리장협의회장)씨등 3명을 선임하고, 위원으로 유익승, 이양수, 서한용, 유택선, 김영호, 안영환, 김강수, 유규종, 서흥수, 안동필, 이종수, 오종근, 유영술, 이윤범, 이창범씨등 15명을 선출했다.
주민들은 이날 선출된 위원들에게 모든 권한을 위임해 위원장 선출과 향후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해 나가자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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