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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음면 신대리 양돈장에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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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피해 3억9천여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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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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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께 공음면 운도축산(대표 봉권행)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돈사 9동중 1개동 750평과 돼지 2천520여마리를 모두 태워 소방서추산 3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발견한 운도축산 직원 김창용(35)씨는 ¨저녁식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왔는데 돈사 한동에서 갑자기 연기가 솟구쳐 곧바로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갑자기 돈사에서 연기가 났다는 농장직원인 김씨의 진술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이날 화재로 죽은 돼지는 23일 모두 땅에 묻었으며 화재로 인한 사고로 보상받을 길이 막막해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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