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공음면 신대리 양돈장에 화재

재산피해 3억9천여만원

2004년 07월 01일(목) 17:54 [(주)고창신문]

 

지난 19일 오후 7시 30분께 공음면 운도축산(대표 봉권행)에서 전기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돈사 9동중 1개동 750평과 돼지 2천520여마리를 모두 태워 소방서추산 3억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을 처음 발견한 운도축산 직원 김창용(35)씨는 ¨저녁식사를 마친 뒤 밖으로 나왔는데 돈사 한동에서 갑자기 연기가 솟구쳐 곧바로 소방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갑자기 돈사에서 연기가 났다는 농장직원인 김씨의 진술로 미뤄 전기합선으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중이다.



한편 이날 화재로 죽은 돼지는 23일 모두 땅에 묻었으며 화재로 인한 사고로 보상받을 길이 막막해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