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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객 버스기사 이중목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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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객편의 위해 자비로 터미널에 의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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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8:00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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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한 버스기사가 승객들을 위해 몇 년간 자비를 털어 터미널에 의자를 설치해 주고 있어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 사람은 바로 대한여객 버스기사 이중목씨.
대한여객 버스 7029호차를 운전하는 이중목 기사는 몇 년 전부터 고창읍, 흥덕, 해리등 관내 터미널을 돌아다니며 의자가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부실하게 되어 있는 곳을 찾아 직접 의자를 설치해 승객들이 버스를 기다릴 때 편안히 앉아 있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중목 기사의 이같은 선행이 알려지면서 주위의 다른 기사들은 한결같이 “돈이 있다고 다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마음과 행동이 중요한 것 같다”며 “20여년간 운전을 해 오시면서 승객들의 불편함을 보고 느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더해진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중목 기사는 “손님들이 편리하도록 그냥 설치해 준 것 뿐입니다. 그리 큰 일도 아닌데...”라며 인터뷰를 극구 사양, 그의 모습에서 승객사랑의 마음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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