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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악보존회 민속예술경연대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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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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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에 열린 전북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고창태봉농악단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예총전북연합회(회장 황병근)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해 최우수팀인 남원농악단을 비롯해서 일반부 5개팀과 청소년부 3개팀, 총 8개팀이 참가해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다.
태봉농악단의 수상작품은 올 처음 재현한 ‘고창군 성송면 송산마을의 줄굿과 당산제’로 송산마을에서 150여년전부터 이어져온 민속놀이를 재현한 것이다.
매년 정월달에 가가호호를 방문해 성주굿과 조왕굿, 샘굿, 마당굿 등을 쳐서 가정의 액운을 물리치던 마을공동체놀이를 예술로 승화시켰다.
고창농악보존회 산하 대산태봉농악단은 호남 우도농악의 대표격인 고창농악의 전승보존을 위해 농악대원을 모아 2000년에 정식 창단하여 98년 전주대사습놀이전국대회 농악부문 장원과 지난해 전북민속예술경연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는등 실력을 인정받아왔었다.
농악보존회는 오는 10월 충남 공주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전북대표로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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