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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노인섬기기 위안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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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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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고창군지회(회장 최범석)는 23일 사랑의 노인섬기기 위안잔치를 열었다.
혼자살거나 생활이 어려운 할아버지 할머니 1백50명을 초청, 늘봄가든에서 열린 이번행사는 이강수 군수와 성호익 의장, 임동규 전 지회장, 정방기 고창농협장등 관내 기관장과 전직 회장단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최범석 회장은 “새마을 노인섬기는 마음이 계속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며 “이런 행사가 오늘로 끝나는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 새마을지회회원 2백여명은 하루동안 할머니 할아버지들의 아들, 며느리가 되어 끈끈한 정을 나누고 정성스럽게 마련한 식사를 대접했다.
또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국악 공연과 장기자랑을 통해 웃음바다를 이루며 모처럼 신명나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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