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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체육대회 시상금 불우이웃에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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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01일(목) 18:01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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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무원들이 체육대회 우승 시상금을 장애인복지시설에 쾌척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고창군 여자 발야구(감독 박균학. 코치 김태성) 선수팀은 지난 18일과 19일, 김제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전북시군 공무원 친선체육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쥐고 받은 시상금 50만원을 관내 비인가 장애인 노인복지시설인 성내 조동교회에 기탁했다.
전북도청과 14개 시군이 참여한 가운데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던 이날 체육대회에서 고창군 여자 발야구팀은 예선에서부터 상대팀을 서스팬디드로 물리치며 이목을 집중시켰고 결승에서 맞선 부안팀을 3대1로 꺾어 가볍게 우승의 권좌에 앉았다.
박균학 감독은 “비록 큰 액수는 아니지만 빗속 투혼을 발휘해 받은 시상금을 불우이웃들을 위해 쓸수 있게 돼 너무나 뿌듯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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