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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도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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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장 정길진 의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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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16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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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도의회가 8일 오후 후반기 부의장과 상임위원장단 선출을 하면서 원구성을 마무리 했다.
제7대 도의회 후반기 의장은 열린우리당 정길진(63․고창) 현 부의장이 선출되고 제1부의장은 열린우리당 김영근(52․정읍) 전 산업경제위원이, 제2부의장은 민주당 김상복(61․김제)의원이 당선됐다.
전북도의회는 7일 오후 6시20분 제 207회 임시회 3차본회의를 열어 열린우리당 단일후보인 정 부의장을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고 8일 오후 2시 4차본회의에 부의장 2명과 상임위원장 4명을 선출하는등 의원들을 각각의 상임위원회에 배정․완료했다.
한편 의장선거에 도의회는 지난 7일 오후 6시30분 본회의를 열고 36명의 전체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선거를 실시하여 2차까지 가는 접전 끝에 정길진 부의장이 김병곤 현의장을 누르고 새의장에 당선 됐다.
1차 투표에서 정길진 후보는 18표, 김병곤 후보는 17표, 기권 1표로 나타났으며, 2차투표에서 정길진 후보가 19표를 얻어 16표를 얻은 김병곤 후보에 신승했다.
정길진 신임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견제와 감시라는 의회 본연의 강력한 자세를 견지하면서 현안 문제와 각종 쟁점을 신속히 해결하겠다” 며 “전북발전의 전기를 만들기 위해 힘있는 의회, 책임을 다하는 의회, 생산적이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화합하는 의회의 모습으로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임기동안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0만 도민과 동료의원, 각계 각층에서 평소 많은 성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셨던 모든 분들게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고마운 뜻을 표한다”고 전했다.
정 의원은 고창출신으로 고창고와 고려대 법학과, 원대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 고창중 교장과 고창신협 이사장, 국제라이온스협회 전북지구 부총재, 법무부 보호관찰 위원회 고창지역 회장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에 봉사해왔으며 특히 민주당 고창부안 지구당 부위원장과 도의회 교육 복지 위원장, 도의회 부의장등을 역임하며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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