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한국지역신문협회, 뉴스코리아 개국 기념 포럼 열어
|
|
``제2고향갖기 운동본부 출범식``
|
|
2004년 07월 19일(월) 17:54 [(주)고창신문] 
|
|
|
지역신문협회는 13일 서울힐튼호텔 컨벤션홀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및 지역신문발전 증대 방안에 대한 포럼을 열고, 지역신문협회에서 만든 통합싸이트인 뉴스코리아의 개국을 알렸다.
뉴스코리아는 한국신문협회 소속 167개 회원사가 설립하여 운영하게 되는 사이트로, 각 지역에서 올라오는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매체다.
포럼에는 김원기 국회의장, 김덕규 국회부의장, 한나라당 박성범 국회의원, 고흥길 국회의원, 열린우리당 이미경 국회의원, 새천년 민주당 한화갑 대표, 자민련 김학원 대표와 임창렬 경기도지사, 언론재단 박기정 이사장, 김희동 안동시장 등의 귀빈들과 고창신문을 비롯 전국지역신문 167개 회원사 및 언론단체가 참석해, 지역신문과 지역경제에 관심을 드러냈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신협섭 회장은 ꡒ지역경제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있다. 서울 중심으로 문화교육 등이 이뤄주다 보니, 농촌경제는 피폐해지고 있으며 지역경제는 고사위기에 몰리고 있다ꡓ며 ꡒ지역신문의 발전은 지역감정 해소와 지역공동체의 발전에도 필수적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이 도출되어 지역신문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정책들이 발표되기를 기대한다ꡓ며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지역신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설명했다.
한나라당 박성범 의원은 축사를 통해 ꡒ요즘에 17대 국회의 가장 큰 과제로 언론개혁이 있다. 정부가 생각하는 언론개혁이 그저 몇 개신문의 시장과중현상을 없애자는 것 같은데, 당연히 언론개혁은 이뤄져야 하지만 시장경제의 문제는 시장에 손에 의해서 규제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어려울 때 도와주는 역할만을 하는 것이다ꡓ라며 현정부의 언론개혁방향에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박성범의원은 ꡒ이제 중앙의 종합지가 몇 개가 여러 지역에 배포되는 형태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몇 개신문의 시장점유율을 줄이는 방안보다는 중앙 집중적인 구조를 점차 지방분권화 시킬 수 있어야 하는게 올바른 방향일 것으로 생각 된다ꡓ고 제안했다.
지역신문 발전방안에 대한 정부 정책에 대해 한나라당 고홍길 의원은 기조연설을 통해 ꡒ지방균형발전을 위해서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 지역언론의 현주소는 열악한 경영여건 하에서 그 역할 및 기능과 위상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으며 생존기반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이다ꡓ며 지역언론의 중요성과 현황을 지적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1부 뉴스코리아 개국 기념 포럼과 2부 뉴스코리아 개국 행사 및 ‘제2고향 갖기 운동본부 출범식’으로 진행되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