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4-22 | 05:53 오후

로그인 회원가입 기자방 원격

    정치/지방자치 사회 교육 문화/생활 지역소식/정보 고창광장 독자위원회 전북도정 기타

 

전체기사

커뮤니티

독자투고

공지사항

개업 이전

편집회의실

뉴스 > 뉴스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선운산 하수종말 처리장 시설사업 순조

2004년 07월 19일(월) 18:01 [(주)고창신문]

 

도립공원 선운산 일대 숙박시설과 음식점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정화하기 위한 하수종말 처리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고창군은 선운산 집단시설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적정 처리하기 위해 사업비 77억 5천2백만원을 들여 선운산 하수종말처리장을 조성키로 하고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갔다.



아산면 삼인리 70-3번지 일대에 조성되는 이 처리장은 하루평균 5백톤의 하수를 처리할수 있는 용량으로 8.1Km에 달한다.



이사업은 현재 지하1층 슬래브 공사가 진행중에 있고 진입도로 일부도 성토작업이 완료되었으며 처리장에서 관리소 구간과 선운사에서 일주문구간의 찻집관로 매설까지 마무리 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집단시설지구내 생활하수를 방류수 수질기준 이하로 떨어져 관광단지의 환경을 보존하고 선운산의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서 한 번 찾아온 관광객이 다시 찾아올 수 있도록 종말처리장 시설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오는 2005년 2월까지 기계와 건축, 전기설비공사를 마치고 찻집관로 개설사업은 6월까지 마무리 지어 7월부터는 본격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 인식개선 공연..

봄의 기억, 길 위에 남다 고창 청보리밭 축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고창군 예비후보자 현황..

과거를 품고 내일로, 신재효판소리박물관 재개관!..

회사소개 - 조직도 - 임직원 - 윤리강령 - 편집규약 - 광고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기자회원 약관 - 구독신청

 상호: (주)고창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4-81-20793 / 주소: 전북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 성산로48 (지적공사 옆) / 대표이사: 유석영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유석영
mail: gc6600@hanmail.net / Tel: 063-563-6600 / Fax : 063-564-8668
Copyright ⓒ (주)고창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