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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집수리 사업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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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13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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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국민기초수급자 집수리 사업이 자활능력배양과 주거환경 개선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도내 최초로 국민기초수급자 집수리 사업을 도입, 생활이 어려운 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해오고 있다.
이 사업은 국민기초수급자에게 지급되는 주거급여의 30%를 공제, 집수리에 필요한 재료비로 사용하고 지붕, 전기, 가스, 급수, 도배등 분야별 설비는 자활사업 인력을 투입하는 것으로 저렴한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둘수 있다는 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대부분 수급자 세대의 집이 낡아 붕괴의 위험이 있지만 지원해 줄수 있는 근거법이 없어 개선이 요원한 실정에서 자활인력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치단체로의 파급효과도 크다.
군 관계자는 “사업량이 밀려있지만 재난을 당해 긴급히 집수리가 필요한 세대를 우선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입 첫해인 2002년도에는 1백51가구에 머물던 것이 시행 2년만인 올해는 2백60가구로 부쩍 늘어 사업의 효과와 인기를 반영하고 있다.
군은 6월말 현재 132가구에 대한 수리를 마친데 이어 나머지 물량도 동절기 전까지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내년부터는 자활참여자로 구성된 집수리 사업단 공동체를 조성, 일반가구의 유료 집수리까지 참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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