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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대비 민방위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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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13일(금) 17:54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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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걸쳐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와 붕괴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고창군은 15일, 민방위의 날을 맞아 성송면 암치리 백토마을에서 침수대비 훈련을 실시했다.
이강수 군수를 비롯 각급 기관장, 민방위대원, 이장, 주민등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훈련은 노약자나 어린이 후송, 조난자 구조, 하천제방 응급복구, 전기, 전화, 가로등등 각종 시설물 복구, 방역등을 모의훈련하며 상황별 대처능력을 길렀다.
이날 성송면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훈련이 끝난뒤 다과를 제공하며 주민과 참여 대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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