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해복구비 107억원 확보
|
|
2004년 08월 13일(금) 18:01 [(주)고창신문] 
|
|
|
태풍 디앤무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창군에 수해복구비로 107억원이 지원된다.
20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달 18일부터 21일까지 5일동안 쏟아진 집중호우와 태풍 디앤무로 관내에 많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수해복구비로 107억원을 확보, 복구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는 것.
이같은 지원비는 이강수 군수가 두차례에 걸쳐 관계기관을 찾아가 피해실태를 호소하고 관계기관의 발빠른 지원과 대책을 요청한 성과로 풀이된다.
총사업비 107억원중 국비 70억원과 지방비 30억원등 100억원은 공공시설 복구비에 사용되고 사유시설 복구지원비로는 국비 2억원과 융자 3억원, 자부담 2억원등 7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신림면 동호제 9억원과 신림면 갈곡천 18억원, 고창읍 죽림교 3억원, 신림면 가평제 5억원, 기타 소하천 정비등 공공시설 항구복구사업으로 73건에 65억원이 지원된다.
사유시설로는 농경지와 농작물 복구비 1억7천만원, 주택피해복구비 1억6천만원, 수산 증양식 3억5천만원이 지원 또는 융자된다.
군은 공공시설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비 2억6천만원을 긴급 투입, 응급복구를 위한 설계를 추진중에 있으며 지원 사업비가 확정됨에 따라 본격공사에 착수, 내년 호우기 이전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한편 군은 지난 집중호우 기간동안 응급복구를 위해 장비임차료 5천만원을 14개 읍면에 긴급 지원하고 중앙지원이 불가능한 소규모 피해에 대한 자력복구를 위해 예비비 3억4천만원을 풀어 제반 복구작업이 원활히 추진중에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