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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고창수산물 축제 내달 9일 개최

상사화와 메밀꽃 향연, 갯벌을 동시에 체험할수 있는 수산물축제를 보러오세요

2004년 08월 30일(월) 17:54 [(주)고창신문]

 

고창군 수산물축제위원회가 올 수산물 축제의 테마를 갯벌과 상사화, 메밀꽃으로 정하고 축제준비에 한창이다.



수산물축제는 어업인들의 화합과 수산업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난 96년 전국 자치단체중 최초로 수산물을 주제로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위원회는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제9회 수산물 축제를 개최키로 하고 분야별 준비에 들어갔다.



고창군 74km에 이르는 긴 해안선을 끼고 있으며 선운산 계곡 골바람과 인천강이 만나는 풍천지역에서 생산되고 풍천장어와 서해안 갯벌에서 생산되는 바지락과 김, 주꾸미, 미꾸라지 등 수산물을 여타 어느 지역에서 생산되는 수산물보다 맛이 좋고 청정하여 갈수록 명성을 더해가고 있다.



이번 축제는 선운산 꽃무릇(상사화)과 메밀꽃, 풍천장어와 갯벌 생태체험이 연계된 종합적인 문화행사로 개최된다.



이를위해 행사장을 선운산과 하전마을 갯벌체험장으로 분산 개최하고 가족 낚시대회와 갯벌족구대회, 전통 어구체험, 경운기 타고 바지락 캐기, 꽃무릇 메밀꽃 단지 걷기, 산사음악회등 산과 들, 바다를 한꺼번에 체험할수 있는 특색있는 부대행사를 마련했다.



특히 이번 축제기간이 선운산의 명물로 자리잡은 꽃무릇 단지와 학원농장 메밀꽃 단지가 만개하는 시기여서 신비스럽고 화사한 가을정취를 더할것으로 보인다.



또 다양한 생태체험 행사를 위하여 각기 다르게 행사장을 체험행사별로 두군데 에서 분산 개최한다.



1행사장에서는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풍천장어 시식회, 풍천장어 방류행사(송악앞 도솔천), 풍천장어 산업발전을 위한 풍천요리 경진대회, 관광객 직접 참가 풍천장어 요리하여 관광객과 함께 하는 풍천장어 무료시식회, 풍천장어 페스페인팅 포퍼먼스 및 삐에로와 함께하는 매직풍선 페스티벌, 군민위안 한마당잔치, 상설 수산물 판매 이벤트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열고, 2행사장에서는 갯벌 생태체험행사, 갯벌이벤트행사, 갯벌 스포츠 행사, 고인돌 가족 낚시대회, 고인돌 갯벌 족구대회등이 열리게 된다.



한편, 박현규 수산물축제위원장은 ■올 축제는 고창의 특산품인 풍천장어와 원시갯벌 생태체험을 테마로 다양한 행사가 마련돼 있어 관광객들에게 소중한 추억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를 제공하게 될것이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고창신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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