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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종합마을개발 앞두고 친환경 마을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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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30일(월) 17:55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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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 선동지구가 농림부에서 시행하는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 시범지로 선정, 개발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마을주민들이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선진지 견학에 나섰다.
지난 3일, 선동, 예전, 용수마을 이장과 영농회장, 농업경영인대표, 작목반 대표등 33명은 친환경농업으로 유명한 충남 홍성군 홍동면 문당마을을 방문, 오리농법과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현장을 둘러봤다.
이곳 문당리 마을은 지난 79년 마을지도자 주형로씨가 처음으로 유기농법을 시작한 이래 마을 전체가 240만평의 농경지에 오리농법으로 벼를 계약 재배하고 있으며 무, 고추등 밭작물은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축산 오■폐수로 연못을 조성해 연꽃을 키우는 무공해 마을로 유명한 곳이다.
마을 주민들은 이날 유기농법 과정과 환경보존 실태를 세심히 관찰하며 지역의 환경적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공음면 선동마을은 지난 4월 전국 15개권역과 함께 농촌마을 종합 개발사업 시범지로 선정돼 첫해 10억원, 2년째 30억원, 3년째 30억원등 향후 3년간 7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게 된다.
특히 이곳 선동지구는 전국 최대규모의 청보리밭 농원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배경으로 하는 도.농 커뮤니티를 구상, 외부 관광객을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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