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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흥덕초 배구부, 신림 가평초 배드민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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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부 2대0, 배드민턴 5전5승 일본상대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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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30일(월) 17:58 [(주)고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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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충북 충주시에서 열리는 제8회 한■일 청소년 하계 스포츠 교류전에 고창 흥덕초등학교 배구부와 신림초 배드민턴부 학생들이 선정,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영광을 차지해 학교 개교이래 가장 큰 경사를 맞았다.
고창 흥덕초등학교(교장 문대수) 배구부와 신림 가평초등학교(교장 유우영) 배드민턴부는 지난 16일부터 열린 한■일 하계 스포츠교류전에 전국 초등학교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자격으로 출전의 기회를 얻었었다.
16일부터 2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치러지는 스포츠 교류전은 한■일 양국 청소년들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친선을 도모하고 양국의 스포츠 및 청소년육성 사회, 문화의 이해증진 방안에 대한 정보교환 및 교류확대로 협력관계 증진을 목적으로 매년 두 나라를 오가며 대회를 치러오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이상 중3학년까지 출전자격이 주어진 이번 대회는 대한체육회(회장 이연택)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체육회, 충청북도교육청, 충주시가 공동 주관하며 문화관광부, 충청북도,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정식 청소년 국제교류전이다.
이번 대회에서 고창 흥덕초등학교 배구부 12명과 신림 가평초등학교 배드민턴 여자선수 5명이 초등부 대표팀으로 당당히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하였다.
이번 대표팀 선발은 지난 2004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흥덕초 배구팀과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은 신림 가평초등 여자 배드민턴부가 출전했다.
제8회 한■ 일 청소년 하계 스포츠교류전에는 축구, 농구, 배구, 탁구, 배드민턴(남,여) 등 총 5개종목이 치러지며 선수단 규모는 총 모두 400여명이다.
한편, 이번 대회에 참가한 흥덕초 배구부는 일본 배구부를 상대로 2대0으로 완승했으며, 배드민턴부 역시 5전 5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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