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수영인구 크게 증가
|
|
2004년 08월 30일(월) 18:01 [(주)고창신문] 
|
|
|
고창 청소년 수련관내 수영장이 학생들을 위해 수영강습시간을 일부 조정하는등 주민편의 위주의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면서 수영인구도 급격히 늘고 있다.
문화체육시설사업소에 따르면 조례상 수영장 개장시간은 오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토록 되어 있으나 학생과 직장인이 이용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다고 판단, 아침 개장시간을 5시30분으로 앞당겨 개장하고 있다는 것.
또 보다 많은 군민들이 수영을 익힐수 있도록 화, 수, 금요일에는 시간별, 연령별로 무료강습회를 열어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 결과 종전 2-3백명 안팎에 머물던 수영인구가 하루평균 5백여명으로 껑충 늘어났고 정기회원만도 3백여명을 넘어서 군민 생활체육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정수시스템을 이용한 깨끗한 수질관리와 체력단련실의 다양한 헬스기구가 수영인구 증가에 한몫하고 있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지난 2001년에 개장한 고창 수영장은 공인 3급 규모로 6레인을 갖추고 있다.
|
|
|
|
고창신문 기자 . “서해안시대의 주역” - Copyrights ⓒ(주)고창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주)고창신문 기사목록 | 기사제공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